이미지 확대보기르노삼성에 따르면 SM5는 지난 1998년 출시 이후부터 2017년까지 20년 동안 101만9278대를 판매했다. 연평균 판매량은 5만 대 이상에 달한다.
SM5는 1세대 출시 당시부터 내구성과 정숙성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출시 첫해인 1998년에는 내수 판매 4만 대를 돌파했다. 2001년 12월에는 처음으로 현대기아차의 소나타를 제치고 국내 중형차 월 판매량 1위(6508대)를 차지했다. 2002년 연간 판매량은 10만 대를 웃돌며 국내 대표 중형 세단으로 입지를 굳혔다.
특히, 2018년형 SM5는 지난해 9월 출시 이후부터 지난달까지 6개월 동안 5810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배(224%)를 넘는 수치다.
정흥수 기자 wjdgmdtn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