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코리아와 전국 38개 전시장 임직원 300명 참여
난치병 아동들을 위한 코로나19 예방 키트 지원
난치병 아동들을 위한 코로나19 예방 키트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미국 자동차 회사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이하 포드코리아)는 '9월 글로벌 자원봉사의 달'을 맞아 따뜻한 희망을 나누는 기부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을 폈다.
포드사는 지난 2005년부터 해마다 9월을 포드 글로벌 자원봉사의 달로 지정하고, 전세계 50개 국가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포드 사회공헌활동의 모체인 포드 펀드 (Ford Fund)는 올해 자원봉사의 달을 맞아 자사 사회공헌단체인 포드 자원봉사 군단 (Ford Volunteer Corps) 운영을 통해 34개국 149개의 비영리 단체에 총 70만달러를 지원했다. 포드가 지원한 비영리 단체들은 각 국가에서 교육, 경제와 지역 사회 개발, 건강과 인간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인도적 구호 업무 등을 위해 지원금을 사용하게 된다.
포드코리아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딜러사 임직원과 봉사단체인 메이크어위시코리아, 사단법인 한국생활안전연합,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했다.이들은 난치병 환아들을 위한 소원 팔찌 제작 봉사활동과 기부금, 기부물품 전달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쳤다.
먼저 포드코리아와 전국 38개 전시장 임직원 300명은 메이크어위시 코리아가 지난 10일 주최한 소원 팔찌 제작과 기부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로 온라인 동시 접속 모임을 통해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난치병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건강하고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기를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다양한 기부 활동도 벌였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번 포드 글로벌 자원 자원봉사의 달 프로젝트에 합류해 난치병 아동들을 위한 코로나19 예방 키트를 지원했다. 사단법인 한국생활안전연합은 서울 지역아동센터에 총 30세트의 재난안전가방을 기부했다.
포드코리아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 프리미어모터스, 이한모터스, 더파크모터스와 포드 공식 금융사 포드 파이낸셜 서비스의 공식 파트너사인 우리금융캐피탈도 소정의 기부금을 마련해 메이크어위시 측에 전달했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