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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 친환경 프로그램 ‘포드 온라인 그랜츠 나잇’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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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 친환경 프로그램 ‘포드 온라인 그랜츠 나잇’ 개최

"더 나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현실화해 나갈 것"
포드코리아가 올 한해를 마무리 짓는 환경 캠페인으로 ESG(환경·사회·기업 지배구조)경영 강화에 나선다.사진=포드코리아이미지 확대보기
포드코리아가 올 한해를 마무리 짓는 환경 캠페인으로 ESG(환경·사회·기업 지배구조)경영 강화에 나선다.사진=포드코리아
포드코리아가 올 한 해를 마무리 짓는 환경 캠페인으로 ESG(환경·사회·기업 지배구조)경영 강화에 나선다.

포드코리아는 재단법인 환경재단과 함께 이달 23일부터 12월 5일까지 ‘2021 포드 환경후원 프로그램 ’ ‘포드 온라인 그랜츠 나잇’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포드 그랜츠 나잇은 포드 환경후원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지역 단체 활동 내용과 결과를 영상으로 담아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2021포드 환경후원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늘어난 생활 쓰레기와 화석연료 사용에 따른 급격한 기후 변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기후 위기 문제 대응과 탄소제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대안’을 주제로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했다.
나모리, 넛지기술연구회, 얼쑤그린, 프로젝트921, 플라스틱발자취, 홀썸, IKKI, 마린 블루즈(Marine Blues) 등 총 8개 참가 단체들은 3개월 동안 팀별 최대 400만 원을 지원 받아 각자 창의적인 환경 보호 활동을 펼쳤다.

포드코리아와 환경재단은 랜선 그랜츠 나잇을 맞아 23일 저녁, 각 참가팀 활동 내용이 담긴 영상을 포드코리아와 환경재단의 공식 SNS채널에 공개하고 가장 인상 깊은 환경 보호 활동을 펼친 단체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벤트도 진행 할 예정이다.

데이비드 제프리 (David Jeffey) 포드코리아 대표는 “포드코리아는 지속 가능한 성장이 필수적인 시대에 발맞춰 코로나19 여파 등 다양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포드 환경후원 프로그램을 20년 째 꾸준히 진행해 왔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환경 보호 중요성에 대해 국내 소비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며 동시에 지역 사회 중심의 환경보호 활동 후원에 힘써 더 나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