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월 다낭·나트랑 특가 이벤트 진행
5성급 호텔 숙박과 2인 라운딩 패키지
5성급 호텔 숙박과 2인 라운딩 패키지
이미지 확대보기에어서울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인천~다낭·나트랑 노선의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항공권 가격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 등을 모두 포함한 편도총액 기준 ▲다낭 20만1200원부터 ▲나트랑 19만1200원부터이며, 탑승기간은 다낭은 5월 28일부터 7월 20일까지, 나트랑은 5월 29일부터 7월 21일까지다.
현지 5성급 호텔과의 제휴 혜택도 있다. 에어서울 탑승객들은 다낭 호이아나 호텔의 2인 숙박과 18홀 라운딩 패키지를 1박당 33만원에 이용 가능하다.
한편, 에어서울은 오는 5월 28일에는 다낭, 5월 29일에는 나트랑 노선의 운항을 재개한다.
최연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yd52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