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명 신입승무원, 두 달간 총 304시간 훈련 수료하고 오늘부터 정식 비행 투입
강도 높은 훈련 통해 승무원으로서 더욱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 갖춰
강도 높은 훈련 통해 승무원으로서 더욱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 갖춰
이미지 확대보기에어서울은 26일, 서울 강서구에 있는 교육훈련동에서 신입 기내승무원들의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조진만 에어서울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들이 함께 참석해 4년 만의 신입 승무원 수료식을 축하했다.
이번에 수료한 신입 승무원은 총 27명으로, 지난 4월 입사해, 안전 교육을 비롯해, 항공 보안, 비상탈출, 기내서비스, 기내방송, 응급조치 등 총 304시간의 교육을 이수하고 평가 비행까지 모두 마쳤다.
수료식에 참석한 신입 승무원은 "오랜 시간 승무원을 꿈꿔왔는데 수료식까지 무사히 마치게 되어 감회가 깊다"며, "강도 높은 훈련과정을 거치면서 승무원으로서 더욱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보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mtollee12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