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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에어서울, 추석 연휴기간 일본∙베트남 노선 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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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추석 연휴기간 일본∙베트남 노선 증편

나리타 하루 3회, 나트랑 하루 2회 증편 운항
일본 소도시, 다카마쓰 노선도 하루 2회 증편 운항 실시
에어서울이 약 2주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 기간을 맞아, 해외 인기 노선의 운항 확대로 여행객 편의를 높인다. 사진=에어서울이미지 확대보기
에어서울이 약 2주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 기간을 맞아, 해외 인기 노선의 운항 확대로 여행객 편의를 높인다. 사진=에어서울
에어서울이 약 2주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 기간을 맞아, 해외 인기 노선의 운항 확대로 여행객 편의를 높인다.

7일 에어서울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서울(인천)~나리타 노선과 서울(인천)~나트랑 노선을 각각 매일 한 편씩 증편 운항한다고 밝혔다.

이번 증편으로 나리타 노선은 하루 세 편씩, 나트랑 노선은 하루 두 편씩 운항하게 된다. 인기 노선의 증편으로 탑승객들은 여행 스케줄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앞서 에어서울은 서울(인천)~다카마쓰 노선도 9월 28일부터 10월 11일까지 매일 한 편씩 증편했다. 일본 지방 소도시 노선이 매일 2회 왕복 운항하는 것은 국내 항공사 중 처음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10월 2일 임시 공휴일 지정으로 해외여행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인기 노선 증편으로 여행 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보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mtollee12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