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중순까지 ‘우리의 땅. 우리의 미래’ 주제 영상 상영…생태계 복원 관심 촉구
이미지 확대보기유엔환경계획(UNEP)이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우리의 땅. 우리의 미래’를 주제로 제작한 이번 영상은 기후 변화로 황폐화된 지구촌과 이를 되살리고 생태계 복원을 위해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LG전자는 지난 2011년부터 ‘LG 희망스크린’을 운영하며 세계 곳곳에서 ESG 경영비전 ‘모두의 더 나은 삶(Better Life for All)’을 실천하고 있다.
윤대식 LG전자 대외협력담당 전무는 “앞으로도 LG 희망스크린 활동을 적극 펼치며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모두의 더 나은 삶’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