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점 88점으로 전체 스마트폰 평가 1위
이미지 확대보기'갤럭시 S26 울트라'는 '갤럭시 S24 울트라', '갤럭시 S25 울트라'에 이어 컨슈머리포트 스마트폰 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1위를 지키며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갤럭시 S26 울트라'는 성능 평가와 신뢰도 및 만족도를 종합해 총점 88점으로 단독 1위에 올랐다.
컨슈머리포트의 성능 평가 항목 10개 중 △디스플레이 △후면 카메라 이미지 품질 △배터리 △내구성 △사용 편의성 등 7개 분야에서 5점 만점을 받았다. '갤럭시 S25 울트라'와 '갤럭시 S24 울트라'가 각각 87점으로 공동 2위를 기록하며 갤럭시 시리즈가 상위권을 휩쓸었다.
컨슈머리포트는 "'갤럭시 S26 울트라'가 6.9형 대화면임에도 불구하고 테스트 기기 중 배터리 성능이 가장 긴 51시간 30분의 사용시간을 기록했다"면서 스마트폰 평가 상위 30개 제품 중 유일하게 배터리 항목 만점을 부여한 이유를 밝혔다.
'갤럭시 S26 울트라'는 △영국 '위치' △프랑스 ‘크 슈아지르’ △이탈리아 '알트로콘슈모' △스페인 '오씨유' 등 유럽 주요 국가의 소비자연맹지들이 꼽은 최고의 스마트폰에도 선정됐다. 이탈리아와 스페인·포르투갈·벨기에에선 각 소비자연맹지의 전문가들이 테스트한 제품 중 최고를 의미하는 '베스트 오브 테스트' 어워드를 획득한 바 있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