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시간 250시간 이상·사업용 조종사 자격 소지자 대상
서류 전형·필기·면접 거쳐 오는 11월 최종 입사 예정
서류 전형·필기·면접 거쳐 오는 11월 최종 입사 예정
이미지 확대보기트리니티 항공으로 사명 변경을 앞둔 티웨이항공이 안전 운항 체계 강화를 위해 신입 부기장 채용에 나선다.
티웨이항공은 오는 7월6일 오후 2시까지 공식 채용 사이트에서 보잉 737(B737) 신입 부기장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국내에서 유효한 육상다발 운송용이나 육상다발 사업용 조종사 자격증을 보유한 인력이다. 단, 사업용 조종사 자격증명 보유자는 계기비행 한정이 필수적이다.
국내에서 유효한 제1종 항공신체검사증명, 항공영어구술능력 4등급 이상도 요구되며 항공무선통신사 자격증도 필요하다.
제트(JET) 한정 자격은 입사 전까지 취득하는 조건으로 지원할 수 있다. B737 형식 한정 자격을 이미 취득한 인재는 우대 대상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역량검사, 필기전형, 1차 면접, 실기전형,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의 입사 시점은 11월 중으로 예정됐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안전은 티웨이항공의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안전 의식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선발해 안정적인 운항 체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지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unda9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