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파이 기반 실내 측위기술 선봬...목적지 5m이내 오차로 정확도 자랑
이미지 확대보기네이버시스템(대표이사 임병조)은 국내 최초로 모바일을 이용한 교통정보, 길안내 네비게이션 등을 개발한 국내 최고의 위치기반 S/W개발 전문 업체다.
지난 1998년 4월 설립된 네이버시스템은 업계 최고수준의 GIS 기술을 보유한 회사로 영상통신 및 GIS/GPS 응용기술 등 Mobile 위치기반 전문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사업초기부터 휴대폰을 이용한 이동간의 정보시스템 개발에 박차를 가해 지난 2001년 우리나라 운전자 네비게이션의 시초라고 할수 있는 ‘네이트드라이브’에 대한 기획과 개발을 성공한 회사이기도 하다.
네이버시스템은 이번 엑스포를 통해 실내측위기술, Mobile CCTV, 차세대 버스정보시스템, 정밀측위용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등에 최고의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실내측위기술은 GPS신호를 사용할 수 없는 실내에서 Wifi기반의 측위기술과 스마트폰 센서기반의 측위기술을 접목해 사용자의 위치를 5m 오차수준의 정확도로 제공한다. 현재 실내측위기술 서비스는 목적지까지 길안내를 수행하는 보행자 네비게이션, 실내공간의 시설물검색, 장애인/노약자를 위한 길안내, 상가와 연계한 모바일 마케팅 서비스로 사용되고 있다.
이와 함께 운전자에게 운행패턴분석자료를 제공해 안전운전을 유도하고 이용자에게는 선택적 버스탑승정보를 제공하는 차세대 버스정보시스템도 이번 행사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네이버시스템 임병조 대표는 “이번 엑스포를 통해 실내측위 시스템 노하우와 연구개발의 결정체인 GIS기반 전반적인 응용분야에 많은 솔루션 등을 소개하고 싶다”며 “네이버처럼 친숙한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국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회사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시스템은 글로벌 시장 도약의 전초 기지로 지난 8월 중국 위해에 법인설립을 완료. 내년 초에는 중국 심천에 법인설립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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