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부터 1순위 청약 접수 돌입… 전용면적 59~111㎡ 총 385가구 공급
이미지 확대보기‘마포 한강 아이파크’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견본주택 개관한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견본주택을 찾은 누적 방문객수는 약 4만2000여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마포 한강 아이파크’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반영하듯 견본주택에는 개관 당일부터 1만여명의 방문객이 운집해 장사진을 이뤘다. 견본주택 외부는 물론 내부에도 유니트 관람 대기줄과 상담 대기줄이 길게 늘어섰다.
인접한 합정동에 거주 중이라는 직장인 김현우 씨(35세)는 “최근 한강조망을 내세운 분양 단지들이 일제히 고가의 분양가를 제시해 아쉽던 참에 ‘마포 한강 아이파크’ 분양 소식이 들려와 견본주택을 찾았다”며 “분양가가 생각보다 합리적인 수준으로 책정된 데다가 한강조망권이라는 미래가치도 높을 것 같아 청약을 넣어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마포 한강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18층 6개동 총 385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202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일반분양분의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54가구 △84㎡ 109가구 △111㎡ 39가구다.
‘마포 한강 아이파크’는 남측으로 한강이 흐르고 한강변을 따라 망원한강공원도 잘 정비돼 있다. 또 단지와 가까운 곳에 망원한강공원과 바로 연결되는 망원초록길공원이 조성돼 있어 집앞에서 손쉽게 한강공원을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 평화의공원과 하늘공원, 노을공원, 난지한강공원, 상암월드컵경기장 등도 인접해 있다.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지하철 6호선 망원역을 도보로 이동할 수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도 매우 편리하다. 또 강변북로 진입이 수월하고 내부순환로에 인접해 서울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성산대교, 양화대교를 통해 올림픽대로도 쉽게 진입할 수 있다.
서울 강북권의 신흥상권으로 거듭나고 있는 합정역 상권도 가깝다. 이곳에는 롯데시네마, 롯데카드아트센터 공연장, 홈플러스 등이 입주해 있는 대규모 문화·쇼핑복합단지 메세나폴리스가 있다. 이밖에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문화·상업적 지역명소인 홍대 상권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청약일정은 오는 10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6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12일이며, 정당계약 기간은 10월 18일부터 10월 2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서울 마포구 망원동에 위치한다.
최영록 기자 manddi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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