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남부발전은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3.5점 높은 98.5점을 받아, 5개 발전공기업 중 순위가 5위에서 1위로 올라섰다.
남부발전은 자체점검단 사전 점검과 QnA센터 운영을 통해 정보 공개 품질을 선제적으로 관리해 왔다. 국민이 많이 청구하는 정보를 유형별로 홈페이지에 게시해 알권리를 향상하는 데 노력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전 직원 대상 정보공개 제도 교육을 연중 실시해 이해도를 높였다. 한판으로 결정 권한을 실무자에서 부서장으로 격상하는 등 적극적인 공개 활동에 나선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진=한국남부발전 본사가 입주한 부산국제금융센터 전경. 사진=한국남부발전
남상인 글로벌이코노믹 선임기자 baunamu@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