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세계박람회와 도심항공교통(UAM) 사업 협력 MOU 체결
이미지 확대보기이에 따라 K-UAM 드림팀 컨소시엄인 한국공항공사·SK텔레콤·한화시스템·티맵모빌리티는 국제박람회기구의 부산 현지실사, 기후산업국제박람회 등 주요 이벤트에 UAM 실감형 콘텐츠 제공을 통한 유치활동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국내 UAM 전시, 이벤트 개최 등을 통한 대국민 유치열기를 조성하고 UAM 글로벌 전시 행사인 스페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참여하는 등 유치활동에도 나서기로 했다.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는 2030년 행사 개최 시 방문객들이 박람회장까지 UAM 등 미래형 교통체계를 타고 이동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 UAM은 AI, 자율주행 등 첨단 ICT 기술과 결합하여 환경문제, 교통혼잡 등 사회문제를 해결한다는 점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의 취지와도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편, 한국공항공사·한화시스템·SK텔레콤·티맵모빌리티는 2021년부터 UAM 시범사업을 위해 협력해 왔으며 작년 4월 한국교통연구원,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을 포함해 ‘K-UAM 드림팀’컨소시엄을 발족했다.
남상인 글로벌이코노믹 선임기자 baunamu@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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