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이 오는 23일 호찌민에서 건설중인 '투티엠 자이트 리버' T2 타워 분양을 진행한다.
투티엠 자이트 리버 T2 타워는 전체 면적 3만3300㎡에 25층·30층의 각 두개 동 총 300가구로 조성되는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다. 오는 2024년부터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투티엠 자이트 리버가 들어서는 투티엠 지구는 전체 면적 657Ha로 여의도 면적 2.2배에 달하는 자역으로 상해의 푸동 지역을 벤치마킹한 신도시다.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곳은 투티엠 지구에서도 투자 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호치민시 최중심이 될 전망이다.
최성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va0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