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은 최근 농어촌 소재 장애인 복지시설 40곳에 국민드림마차 40대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국민드림마차' 사업은 니즈를 반영하여 차량 등급을 '모던'으로 한 단계 높이고 내비게이션과 전·후방 카메라를 기본 장착하여 편의와 안전기능을 강화했다.
특히, '스타리아투어러' 차량이 제공되어 어느 해보다도 수요자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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