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10일 KBIZ AMP(중소기업최고경영자과정) 제19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KBIZ AMP 제19기는 6개월간 CEO에게 필요한 △리더십과 소통 △전략적 사고와 통찰 △경영 에센스 △행복한 CEO를 주제로, 정규강좌 15회를 비롯해 조찬특강, 동문 교류행사, 국내·해외워크숍 등으로 운영됐다.
주요 강사로 △허태균 고려대 교수(대한민국을 만든 한국인의 마음)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AI사피엔스 시대 생존전략) △최준영 법무법인 율촌 전문위원(국제정세 이해) △박정호 명지대 교수(대한민국 경제전망) △유영만 한양대 교수(공감과 소통의 리더십)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CEO의 건강)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명사 특강이 진행됐다.
오기웅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수료 후에도 총동문회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시면서 동문간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다지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KBIZ AMP(Advanced Management Program of SMEs)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중소기업의 경영역량 강화와 비즈니스 네트워크(business Network) 활성화를 강조해 전임 회장 시절인 2008년에 SB-CEO스쿨 개설로 시작됐으며 이번 19기 수료생을 포함해 현재까지 1091명의 동문을 배출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