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작년 한 해 동안 임직원들이 각 가정에서 모은 재사용 가능 물품 1642점을 굿윌스토어 강남세움점에 기부했다.
코트라는 작년 7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굿윌스토어 재사용 가능 물품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국내외 임직원 총 83명이 참여해 의류와 생활용품 등 약 500만 원 상당의 물품 1642점을 기부했다.
기증품은 굿윌스토어의 선별·가공 과정을 거쳐 매장 판매로 이어지며, 이 과정에서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게 된다.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임직원들의 손길이 닿은 물품들이 굿윌스토어를 통해 발달장애인들의 자립을 돕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트라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