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59·84㎡ 759세대 규모
내달 230세대 일반분양 돌입
가산 10분, 여의도 20분 거리
내달 230세대 일반분양 돌입
가산 10분, 여의도 20분 거리
이미지 확대보기쌍용건설은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 럭비구장 부지를 재개발해 공급하는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을 다음달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지하 3층~지상 35층 75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59·84㎡ 230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이 단지는 지하철 1·7호선 온수역이 인근한 더블 역세권으로 가산디지털단지(10분대), 여의도(20분대), 서울역(30분대), 강남(30분대)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GTX-B 노선(예정)과 GTX-D 노선(계획), 서해선이 지나는 부천종합운동장역과 두 정거장 거리에 위치하고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가칭·계획)가 온수역에 개통되면 목동역과 직결돼 서울 접근성은 한층 더 개선될 전망이다.
동곡초로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역곡중·고, 항동중도 가깝다.
생활 인프라는 홈플러스, CGV, 역곡남부·상상시장 등이 인접해 있고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등 대형 의료기관도 가깝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은 피트니스 클럽, GX룸, 어린이집, 작은 도서관, 경로당이 조성된다.
내부 설계는 드레스룸과 다용도실을 갖춘 혁신 평면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이 단지는 서울 생활권을 공유하면서도 비규제 지역의 장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단지”라며 “쌍용건설의 축적된 고급 건축 시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온수역 일대를 대표하는 명품 주거 공간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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