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주택도시공사와 MOU 체결
지하 4층~지상 34층, 3개동 344가구
공공사업TFT로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
지하 4층~지상 34층, 3개동 344가구
공공사업TFT로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
이미지 확대보기두산건설은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시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은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일대에 지하 4층~지상 34층, 3개동 규모의 아파트 344가구와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9.7 부동산 대책을 통해 공공 주도 재개발 사업의 용적률 상향과 높이 제한 완화 등 인센티브를 제공받아 사업추진 절차를 줄였다”고 말했다.
두산건설은 외관 특화 설계를 적용해 단지 완성도를 높였다. 외벽에 브랜드 패턴을 적용하고 경관 조명과 유리 난간 등 외관 특화 요소를 반영했다.
두산건설은 공공사업TFT를 운영하며 사업 단계별 업무를 통합 지원하는 원스톱 체계를 구축했다.
공공사업TFT에는 사업부서를 비롯해 설계, 견적 등 주요 지원부서가 함께 참여해 사업 초기 검토부터 실행·관리까지 단계별 업무를 통합 지원한다.
발주처별 전담 의사소통 창구를 운영해 협의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검토·지원 사항을 적시에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두산건설은 서울 공공재개발1호 사업인 신설1구역의 시공사로 참여해 공공재개발 사업 중 최초로 사업시행인가를 확보하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서울1·2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인 방학역과 쌍문역 동측 도심복합사업도 수주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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