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조폐공사 기술연구원은 최근 기술연구원 스마트회의실에서 상생협력센터 입주기업인 엑시벤트와 인공지능(AI) 기술 및 디자인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4일 조폐공사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디자인 조각 기술과 AI 기술의 융합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양 기관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요판 설계 및 인쇄 분야에 최신 AI 기술을 접목하여 정밀성과 효율성을 한층 높이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종선 기술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은 공사가 보유한 디자인·인쇄 전문 역량에 AI 기술을 접목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요판 데이터와 인쇄 결과에 AI 예측 시스템을 도입한다면 보다 과감하고 디테일한 요판 설계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청년창업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기술혁신과 상생발전을 동시에 실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조폐공사 기술연구원은 AI 기반 인쇄·디자인 기술 고도화를 가속화하고, 민간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통해 개방형 기술혁신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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