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3개동 206가구 건설
1·9호선 노량진역 5분 거리
1·9호선 노량진역 5분 거리
이미지 확대보기쌍용건설은 지난 3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은하맨션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량진동 84-24번지 일대 9256㎡에 지하 5층∼지상 29층, 3개 동 규모의 아파트 206가구와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공공 청사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공사비는 1328억 원 규모다. 단지는 지하철 1·9호선 노량진역이 도보로 5분 거리인 초역세권 입지에 들어선다. 착공은 2028년 12월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일반분양 물량은 106가구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