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투명한 열린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내달 4일까지 ‘제4기 SH시민주주단’ 10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SH시민주주단’은 SH가 시민 중심 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운영해 온 사업으로, 올해로 제4기를 맞았다. 상법에 명시된 주주가 아닌 공사가 별도로 위촉하는 명예주주로서 서울시민의 주거 안정과 주거 복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공사와 소통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제4기 SH시민주주단’은 내년 말까지 △공사의 경영 성과 및 사업 계획에 대한 청취와 의견 제시 △공사 주요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활동 △정책 토론회 참여를 통한 주요 의제 논의 △서울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정책 제안 등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은 3월 4일까지 진행되며, SH 누리집에 게시된 지원 신청서를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디지털 약자의 경우 유선 문의를 통해 신청 방법 등을 안내 신청자들은 시민주주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되며, 선정 결과는 3월 중 공사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다.
황상하 사장은 “SH시민주주단은 시민의 의견을 직접 듣고 공사 경영에 반영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한 매력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시민과 지속적·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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