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조폐공사는 지난 4일 충남 부여 제지본부에서 ‘산업재해 &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한 2026년도 무재해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성창훈 사장을 비롯해 제지본부장, 노동조합 관계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노동자 대표 2인의 안전결의문 낭독 △무재해기 전달 및 노사 합동 깃발 퍼포먼스 △2026년도 1차 CEO 특별안전점검 순으로 진행됐다.
조폐공사는 공기업 유일의 제조업 기관으로서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행복한 KOMSCO’를 기치로, 안전 최우선 경영과 전 직원의 단합된 노력을 통하여 무재해 사업장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조폐공사는 이번 부여 제지본부를 시작으로 대전 ID본부, 경산 화폐본부까지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CEO 특별안전점검을 순차적으로 실시하여 선도적인 안전 최우선 경영활동을 지속 이어나갈 계획이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