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수자원공사(K-water) 감사실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 위기임산부와 한부모 가정을 지원하는 전문 사회복지기관인 대전 대덕구 대전자모원을 방문해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위기임산부와 한부모 가정이 출산과 양육 과정에서 겪는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분유와 기저귀 등 영유아 양육물품을 비롯해 산모 위생·출산용품, 기초생활물품 구입에 활용될 예정이다.
수자원공사 감사실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한 ‘물사랑나눔펀드’를 재원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