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안3D구역 재개발 단지
59·84㎡ 230가구 일반분양
1·7호선 온수역 도보권
59·84㎡ 230가구 일반분양
1·7호선 온수역 도보권
이미지 확대보기쌍용건설은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의 견본주택을 20일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부천시 소사구 괴안3D구역 재개발 단지다. 지하 3층~지상 35층, 759가구 규모다. 이중 전용면적 59·84㎡ 23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청약은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이후 다음달 4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같은 달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지하철 1·7호선이 교차하는 온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노선(예정)과 GTX-D 노선(계획), 서해선이 지나는 부천종합운동장역과 두 정거장 거리에 위치해 있다.
인근 동곡초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역곡중·항동중·역곡고 등 중·고교도 가깝다. 주변에는 부천과학고의 개교도 확정됐다.
인근에는 홈플러스, CGV, 역곡상상시장, 역곡남부시장, 홈플러스, CGV,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어린이공원과 항동근린공원, 푸른수목원, 항동저수지 등 대규모 녹지 공간도 있다.
쌍용건설은 차별화 설계로 주거 쾌적성을 높였다. 최고 35층 초고층으로 랜드마크 가치를 강화했으며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