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가스안전공사가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공공자원 활용 확대를 위해 본사를 포함한 전국 사업장의 공공시설을 무료로 개방·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가스안전공사는 본사에서는 대강당, 운동장, 테니스장, 실내체육관, 주차장 등 총 5개 시설을 무료로 대관할 수 있다.
시설 이용 신청은 공공자원 개방·공유 플랫폼인 공유누리를 통해 가능하고,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안전공사 본사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함께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서울, 대구, 광주 등 전국 지역본부에서도 회의장과 주차장 등 다양한 공공시설을 개방하고 있다.
다만 지역별로 개방 대상 시설과 이용 가능 시간 등이 다를 수 있어 이용을 원하는 국민은 공유누리에서 해당 지역 자원을 확인한 뒤 시설 운영부서에 사전 문의해야 한다.
가스안전공사 관계자는 "공공시설 개방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공공자원을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