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본사서 우수 협력사 행사 열어
협력사 포상 확대…공정거래 협약도
“더욱 공정·투명한 거래 문화 확립”
협력사 포상 확대…공정거래 협약도
“더욱 공정·투명한 거래 문화 확립”
이미지 확대보기HDC현대산업개발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과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지난 18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2026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를 비롯해 양승철 HDC현대산업개발 CSO, 조기훈 HDC현대산업개발 경영본부장, 강민석 HDC현대산업개발 건축본부장, 조흥봉 HDC현대산업개발 인프라본부장과 우수 협력사 대표 21명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우수 협력사 시상과 공정거래 협약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우수 협력사에는 상생 포상금과 계약보증 감면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했다.
공정거래 협약서에는 공정거래위원회의 4대 실천사항을 준수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하도급법 위반을 예방하고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또 금융, 기술, 교육, 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회사를 지원하며 상생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정경구 대표는 “어려운 건설 환경 속에서도 현장의 품질과 안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협력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욱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문화를 확립하고 협력사와의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상생을 위한 방안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