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는 터널 시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시공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여주~원주’, ‘춘천∼속초’, ‘강릉∼제진’ 철도건설사업을 대상으로 터널 안전·품질 합동점검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이달 26일까지 외부 전문가와 함께 현재 공사 중인 터널 1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터널 지질 이상대, 단층대, 저토피 구간 등 취약개소를 중심으로 시공계획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기술 자문을 실시하는 한편, 현장 여건을 반영한 개선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