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토안전관리원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최우수’를 받았다.
1일 국토안전관리원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총 684개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공공데이터 제공과 데이터기반행정 분야에서 모두 18개 평가지표를 바탕으로 등급이 부여됐다.
특히 올해는 평가등급 체계가 기존 3등급(우수·보통·미흡)에서 5등급(최우수·우수·보통·미흡·매우미흡)으로 개편되고 평가 난이도가 높아지면서 기관 간 격차를 보다 객관적으로 진단할 수 있었다.
관리원은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에서는 인공지능(AI) 친화·고가치 데이터 개방을 통한 민간 활용을 지원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데이터기반행정 평가에서는 기관 내 인공지능(AI) 도입·활용으로 ‘대한민국 지식대상 수상’을 수상하고, 인공지능(AI) 활용 지침을 마련한 점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창근 원장은 “인공지능에 기반한 고가치 데이터의 제공을 확대하고 데이터기반행정도 지속적으로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