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조폐공사 성창훈 사장이 입사 1~3년 차 저연차 직원들과 ‘KOMSCO 타운홀 미팅’을 개최하고 소통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6일 조폐공사에 따르면 이번 미팅은 성창훈 사장이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소통 경영’의 일환으로, 젊은 세대의 시각에서 조직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실질적인 개선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타운홀 미팅은 경직된 보고 방식에서 벗어나 사장과 직원이 자유롭게 대화하는 수평적 소통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성 사장은 직원들의 발표를 경청하는 것을 넘어, 제안된 아이디어들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현장에서 함께 논의해 큰 호응을 얻었다.
성창훈 사장은 “공사의 미래를 책임질 1~3년차 직원들의 시각이 곧 공사의 혁신 지표”라며 “앞으로도 MZ직원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