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사고’ 릴레이 현장 캠페인…국민 안전수칙 준수 독려
6대 핵심 수칙 및 환승센터 안전 가이드 제시…전국으로 확대
6대 핵심 수칙 및 환승센터 안전 가이드 제시…전국으로 확대
이미지 확대보기한국교통안전공단이 수원역 현장에서 수원시와 경찰청, 한국철도공사 등 지역 주요 기관들과 손잡고 ‘오늘도 무사고’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과속 금지, 무단횡단 방지, 장거리 휴식 등 6대 핵심 안전수칙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철도역과 환승센터 이용객이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스마트폰 사용 자제와 캐리어 관리 등 다중이용시설에서의 세부 안전 지침을 제시했다.
이번 현장 캠페인에 참여한 정용식 이사장은 "안전문화가 국민의 일상 속에 지속적으로 뿌리내릴 때 교통안전 대한민국이 실현될 수 있다"며 "국민의 안전한 모빌리티 파트너로서 전국 주요 교통거점에서 릴레이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공단은 이번 수원역을 시작으로 인천공항과 제주공항 등 전국 단위의 주요 교통 거점으로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번 캠페인을 주도한 공단은 민관 협력을 통한 현장 중심의 정책 소통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5월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