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캠퍼스 장비·교수진 개방
작년 4.7만여명에게 무료 기술교육
기업 기술과제를 시제품으로 구현
작년 4.7만여명에게 무료 기술교육
기업 기술과제를 시제품으로 구현
이미지 확대보기한국폴리텍대학이 전국 캠퍼스의 시설과 장비를 지역 기업과 주민에게 개방해 연간 340여건의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폴리텍대학은 ‘꿈드림공작소’를 통해 소공인과 중소기업의 제품 개발, 지역 주민의 기술교육을 돕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꿈드림공작소는 대학이 보유한 첨단 장비와 교수진의 기술 경험을 외부에 개방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무료 기술교육에 참여한 인원은 4만7000여명이다.
기업은 자체 장비와 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기술과제를 캠퍼스 장비와 교수진의 상담을 활용해 시제품으로 구현할 수 있다. 제품 사업화에 앞서 성능을 확인하거나 생산공정을 개선하는 데도 활용된다.
폴리텍대학은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기술개발 지원과 주민 대상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