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 취약계층 생활 지원… 온양온천역서 전달식 개최
이미지 확대보기IPARK현대산업개발이 충남 아산시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복지기관 5곳에 쌀 2톤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이어갔다.
전달된 쌀 200포는 아산 지역내 복지시설에 나뉘어 관내 소외계층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6일 충남 아산시 온양온천역 앞에서 열린 '아산시 해피데이 쌀 전달식'을 통해 지역 복지기관에 쌀 2톤(200포)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한 쌀은 충청남도장애인부모회 아산지회, 성공회은혜노인복지센터, 라임하우스, 로뎀나무재가노인복지센터, 해피데이 등 아산시 소재 복지기관 5곳에 각각 40포씩 균등하게 배분된다. 기부된 물품은 각 기관을 거쳐 지역 내 취약계층의 기초 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지역 복지기관과 협력해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수요를 살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