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현재 2012년 해외수주 목표인 101억달러 중 82억달러를 달성했다.
이창근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연내 잔존기간 중 우루과이 복합화력발전(6억달러), 필리핀 Subic 발전(6억달러), 미얀마 가스복합화력 발전(5억달러), 알제리 Ain Arnat 발전(3억달러) 등 추가수주 낭보로 보수적인 관점에서도 총 102억달러가 가능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이는 현대건설을 제외한 빅5 건설업체(대림산업, 대우건설,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GS건설)의 보수적 관점, 목표 대비 연간 해외수주 달성률인 59.8%를 대폭 상회하는 수치라는 것.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