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연구원은 30일 “주가는 올해 코스피 수준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면서 “지난해 큰 폭으로 시장 하회(-20%p)에도 불구하고 금년 중 소비경기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데 주로 기인한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신세계에 대해 보수적 입장을 당분간 유지한다며 소비 경기 부진이 이어짐에 따라 실적 모멘텀 역시 약한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규모 투자에 따른 부담 역시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2분기 부진한 소매 경기와 낮은 기존점 성장세로 신세계의 영업이익(별도 기준)은 463억원(-5.7% y-y)으로 컨센서스(508억원) 하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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