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남성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백화점이 성장한 내용의 1분기 실적을 내놓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주말영업일수의 영향과 일부 지역의 점유율 하락, 소비경기의 둔화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치도 낮다. 지난해 2분기의 높은 실적이 베이스가 되는 데 따른 부담, 시기상 신규점포 효과의 소실 때문이다. 또한 5월의 징검다리 연휴에 따른 해외관광 증가가 주말영업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다.
남 연구원은 2분기에 실적이 개선되더라도 그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뉴욕증시 주간전망] 이란 전쟁·유가 흐름에 촉각...S&P500 20%...](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205134908223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