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코스닥은 전거래일대비 1.31포인트(0.20%) 오른 646.04로 마감했다.
투자주체별로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65억원, 47억원 순매수했다. 기관은 36억원 순매도했다. 프로그램은 267억원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
업종별로 제약(1.41%), 비금속(1.18%), 의료정밀기기(0.95%), 오락문화(0.80%), 운송장비부품(0.76%), 기타서비스(0.59%), 인터넷(0.55%), 제조(0.46%), 섬유의류(0.45%), 반도체(0.44%), 기타제조(0.40%)의 상승률이 코스닥지수(0.20%)를 상회했다. 유통(0.18%)도 소폭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상승이 우세했다. SK머티리얼즈(3.38%), 셀트리온(1.60%), 메디톡스(1.21%), 컴투스(0.84%), 휴젤(0.66%), 파라다이스(0.60%), 코미팜(0.56%), 카카오(0.51%), 코오롱생명과학(0.25%)이 올랐다.
반면 에스에프에이(-2.49%), 로엔(-1.61%), CJ E&M(-0.38%), 바이로메드(-0.10%)가 하락했다.
종목별로 서산(29.95%)이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에이디테크놀로지(10.93%)는 차세대 메모리 컨트롤러 IC양산에 들어갔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오성엘에스티(4.74%)는 태양광 시장 확대 전망에 상승했다.
이에스브이(-29.98%)는 최대주주의 지분 매각 추진설에 하한가로 급락했다. 한국거래소는 이 회사에 25일 정오까지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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