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코스닥은 전거래일대비 4.37포인트(0.66%) 오른 669.23으로 마감했다.
투자주체별로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47억원, 384억원 순매수했다. 기관인 610억원 순매도했다. 프로그램은 차익과 비차익 합계 148억원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
업종별로 기타서비스(2.38%), 건설(1.20%), 제약(1.05%), 인터넷(1.02%), 기계·장비(0.97%), 음식료·담배(0.84%), 금속(0.76%), 운송장비·부품(0.75%), 제조(0.70%), 일반전기전자(0.69%)의 상승률이 코스닥지수(0.66%)보다 높다.
정보기기(-0.68%), 방송서비스(-0.53%), 비금속(-0.44%), 통신방송서비스(-0.40%), 컴퓨터서비스(-0.31%), IT부품(-0.07%), 의료·정밀기기(-0.01%)는 내림세를 기록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상승이 우세했다.바이로메드(6.17%)가 6%대 급등세를 보이며 10만원대를 회복했고 코오롱생명과학(3.66%), 코미팜(3.60%), 에스에프에이(3.06%), 카카오(1.81%), SK머티리얼즈(1.77%), 휴젤(1.11%), 메디톡스(0.28%)도 올랐다.
반면 GS홈쇼핑(-1.31%), 컴투스(-0.32%), 파라다이스(-0.32%), CJ E&M(-0.25%), 로엔(-0.12%), 셀트리온(-0.10%)은 하락했다.
종목별로 감마누(29.87%)가 최대주주 변경 기대감에 전날에 이어 2거래일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투윈글로벌(29.89%)은 특별한 호재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상한가로 급등했다.
갑을메탈(7.89%)이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특히 장중 17.51% 오르는 등 급등세를 보였다. 이 회사는 최근 주가 급등으로 지난 8일부터 전날까지 3거래일간 단기과열완화장치가 적용됐으나 이날부터 제한이 해제됐다.
전체 상승 종목 수는 상한가 2개를 포함해 645개, 하락 종목 수는 하한가 없이 431개다. 보합은 126개다.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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