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일 코스닥은 전거래일대비 2.25포인트(0.34%) 오른 663.79로 마감했다. 전날(0.82%)에 이어 이틀 연속 상승세다.
투자주체별로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29억원, 96억원 순매수했다. 기관은 184억원 순매도했다. 프로그램은 15억원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
업종별로 인터넷(1.54%), 기타서비스(1.20%), 제약(1.18%), 소프트웨어(0.98%), 방송서비스(0.82%), 통신방송서비스(0.75%), 의료·정밀기기(0.65%), 오락·문화(0.63%), IT S/W·SVC(0.59%), 유통(0.58%), 운송(0.52%), 정보기기(0.51%), 통신서비스(0.50%), 비금속(0.50%), 제조(0.36%)의 상승률이 코스닥지수(0.34%)보다 높았다.
금속(-0.69%), 화학(-0.58%), 통신장비(-0.55%), 디지털컨텐츠(-0.45%), 음식료·담배(-0.29%), 기계·장비(-0.29%), IT부품(-0.25%), 금융(-0.19%), 일반전기전자(-0.18%), IT H/W(-0.15%), 운송장비·부품(-0.14%), 반도체(-0.04%), 기타 제조(-0.02%)가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신라젠(5.01%), 바이로메드(3.16%), 셀트리온(2.62%), 휴젤(1.67%), 카카오(1.56%), 메디톡스(1.46%), CJ E&M(1.18%), GS홈쇼핑(1.13%), 제일홀딩스(0.56%), 로엔(0.11%)이 올랐다.
반면 컴투스(-1.43%), SK머티리얼즈(-1.04%), 코미팜(-0.82%), 코오롱생명과학(-0.17%)이 약세를 보였다.
종목별로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29.86%)이 경영진의 최대주주 등극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이 회사는 이날 최대주주가 엘153인베스트먼트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엘153인베스트먼트는 이 회사의 주요 경영진이 설립한 투자법인이다.
일진파워(8.87%)는 탈원전 체제에 따른 사업 확대 소식에 오름세로 마감했다.
최근 강세를 나타낸 유안타제1호스팩(-8.75%)이 투자경고종목지정 여파로 약세를 보였다.
전체 상승 종목 수는 상한가 1개를 포함해 568개, 하락 종목 수는 하한가 없이 521개다. 보합은 112개다.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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