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클리오 투자의견 Buy(유지)와 적정주가 2만3000원 제시
메리츠증권 하누리 정은수 애널리스트는 10월 5일 발간한 리포트에서 클리오에 대해 2020년 3분기 중 채널별로 성과가 각기 달리 나왔다고 지적했다. 클리오는 2020년 3분기 매출액 543억원(전년동기 대비 12.7% 감소), 영업이익 34억원 (43.7% 하락), 순이익 28억원(54.2% 감소)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코로나 재확산 영향으로 오프라인 부진이 불가피했다.
[국내] ① 디지털 : 매출액 199 억원( 전년동기 대비 51.2% 상승 : 온라인과 홈쇼핑 합산)을 예상한다. 제휴몰과 역직구 모두 강세였다고 평가했다. ② H&B : 매출액으로 133 억원(전분기 대비 22.5% 하락)을 추산한다. 오프라인 쇼핑 수요 위축을 감안했다. ③ 전문점: 매출액 61 억원(전분기 대비 50.4% 감소)로 추정한다. 매장 축소와 더불어 고객수의 감소가 동반한 것으로 파악된다. ④ 면세 : 예상 매출액은 49 억원으로(전분기 대비 49.4% 감소) 직전분기와 유사한 흐름이 진행된 것으로 평가됐다.
[해외] ① 일본 : 매출액 47 억원(전분기 대비 52.9% 성장)을 달성할 전망이다. ‘구달’으의 호조가 계속되고 있다. 주력 제품인 청귤 비타C 세럼의 대용량화와 플랫폼 확장(돈키호테 등) 등이 모두 주효했다는 평가다. ② 중국 : 매출액 19억원(전년동기 대비 56.0% 증가)으로 전년동기대비 큰폭으로 성장했다. 기저효과의 영향과 SKU( Stock Keeping Unit 재고 보관 단위이며 상품 관리, 재고 관리를 위한 최소 분류 단위)의 추가를 감안했다.
클리오는 온라인 판매 성과가 고무적이다. 자사몰의 비중이 2020년 중 2%포인트 증증가했다. 아울러 2020년 해외 채널기여가 10%포인트 증가로 예상된다. 7월 진행된 ‘구달’의 아마존 입점 또한 추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전문점 폐점이 가속화되고 있다. 2020년 들어 34개점이 문을 닫았다. 2021년 상반기 부터 매장 효율화에 따른 손익 개선이 확인될 전망이다.
클리오(코스닥 237880 CLIO Cosmetics Co.,Ltd.)의 최고경영권은 한현옥 대표이사가 맡고 있다. 설립일은 1997년 5월 31일이고 상장일은 2016년 11월 9일이다.
클리오의 사원 수는 2020년 6월 기준 287명이다. 종업원수 2020년 6월 기준 287명이다. 본사 소재지는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66번지다. 감사의견은 적정으로 삼정회계법인이 제시했다.
주거래은행 신한은행 학동금융센터지점이다. 주요품목은 색조화장품 기초화장품 화장도구 악세사리 등으로 제조 도소매 무역 전자상거래 부동산 임대 등을 진행해 왔다.
클리오는 2016년 11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클리오는 코스맥스 한국콜마 케미코스 등 국내 Top OEM/ODM사로부터 제품을 공급받고 있다. 마케팅역량과 품질경쟁력을 기반으로 중국 대만 일본 등 해외 수출 판로를 확장 중이다.
연결대상 종속기업으로 화장품 화장도구 판매업을 영위하는 중국 현지법인 클리오(상해)화장품유한공사가 제시됐다.
클리오의 현황은 외형축소에도 불구하고, 파생상품 평가이익으로 순이익의 결신한 성장흐름이 진행중이다. 온라인과 홈쇼핑 등의 판매 실적이 증가세를 유지중이다. 일본향 수출호조에도 불구하고, COVID-19 확산에 따른 면세점과 전문점 등의 매출이 부진을 면치 못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외형이 축소됐다.
클리오는 원가율의 상승으로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률이 하락했다. 그러나 파생상품평가이익 등의 증가로 영업외수지가 개선되면서 순이익률은 상승했다. COVID-19 재확산 등에도 온라인 홈쇼핑 등의 유통채널 다변화와 신제품인 트윙클팝 등의 출시, 맞춤형 화장품 등의 성장동력 확보로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클리오 (237880 CLIO Cosmetics Co.,Ltd.)의 경영권은 한현옥 대표이사가 맡고 있다. 옛 상호는 클리오화장품으로 설립일은 1997년 5월 31일, 상장일은 2016년 11월 9일이다. 사원 수는 2020년 6월 기준 287명이다. 본사 소재지는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66 번지다. 감사의견은 적정으로 삼정회계법인이 제시했다. 주거래은행은 신한은행 학동금융센터지점이다. 주요품목은 색조화장품 기초화장품 화장도구 악세사리 등의 제조와 도소매 무역 전자상거래 부동산 임대 등이다.
클리오는 클리오 페라페라 구달 등의 브랜드를 보유중이다. 1997년 5월 화장품과 화장도구의 판매와 유통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돼 2016년 11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코스맥스 한국콜마 케미코스 등 국내 Top OEM/ODM사로부터 제품을 공급받고 있다. 마케팅역량과 품질경쟁력을 기반으로 중국 대만 일본 등 해외 수출 판로를 확장하고 있다. 연결대상 종속기업은 화장품 화장도구 판매업을 영위하는 중국 현지법인 클리오(상해)화장품유한공사를 보유하고 있다.
클리오의 현황은 외형축소 불구하고, 파생상품평가이익으로 순이익 증가로 요약됐다. 온라인과 홈쇼핑 등의 판매 증가하고 있으며 일본향 수출호조에도 불구하고, COVID-19 확산에 따른 면세점 전문점 등의 매출이 부진한 상태로 전년동기대비 외형이 축소됐다. 아울러 원가율 상승으로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률이 하락했다.
파생상품평가이익 등의 증가로 영업외수지가 개선되면서 순이익률은 상승흐름을 유지했다. COVID-19의 재확산 등에도 온라인 홈쇼핑 등의 유통채널 다변화와 신제품인 트윙클팝 등의 출시, 맞춤형 화장품 등의 성장동력 확보로 매출확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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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석 글로벌이코노믹 증권전문기자 dooddall@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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