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퇴직연금 운용사 선두, 올해 1조 원 증가
이미지 확대보기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6일 기준 업계 전체 연금펀드 수탁고는 32조 원 수준으로 올해 1조 원 가량 규모가 늘어났다.
미래에셋은 연초부터 타깃데이트펀드(TDF)를 비롯해 국내, 해외형, 주식형, 채권형, 혼합형 등 다양한 유형에서 1조 원 넘게 자금이 유입되며 연금펀드 시장을 주도했다.
TFD는 투자자의 은퇴시점을 목표시점(target date)으로 생애주기에 따라 자산비중을 조정하는 자산배분 펀드를 뜻한다.
전통 투자자산을 넘어 부동산 등 다양한 대체투자 상품을 통해 투자솔루션을 제공, 전체 연금펀드 시장 점유율을 25% 수준까지 끌어올렸다.
1조6000억 원 수준으로 업계 최대 규모인 미래에셋 TDF(Target Date Fund) 시리즈도 올해 운용사 중 가장 많은 4000억원 가까이 늘어나며 연금펀드 성장을 견인했다.
류경식 미래에셋자산운용 연금마케팅부문 부문장은 “미래에셋은 수명 증가에 따른 노후 준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TDF 등 연금시장에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투자자들에게 글로벌 우량자산에 분산투자해 은퇴자산의 적립에서 인출까지 모두 관리할 수 있는 종합연금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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