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프라임클럽 월 500원 파격할인 이벤트는 'PRIME 레드' 유료 결제가 없었던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벤트 신청 후 서비스 가입 시 6개월간 월 500원의 구독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5월 31일까지이다.
프라임클럽은 MTS(M-able)에서 쉽고 간편하게 기관과 외국인의 실시간 수급 분석 정보와 시장 주도주 등 투자정보를 얻을 수 있고, 푸쉬 알림을 통해 투자타이밍을 놓치지 않도록 투자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KB증권 하우성 본부장은 “투자에 관심은 있으나 누군가의 도움을 받고자 하는 개인 투자자들을 위해 대형 증권사 PB 서비스와 검증된 투자정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프라임 레드 파격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다만 해당 서비스는 투자 참고용으로, 투자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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