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호텔롯데가 자사의 롯데칠성음료 보유 지분 블록딜(시간외대량매매)에 나섰기 때문이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롯데칠성은 전 거래일 대비 4.10% 내린 18만7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시가총액도 하루만에 742억원 증발해 1조7351억원을 기록했다.
호텔롯데는 재무 구조 개선을 위해 블록딜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블록딜 매각 주관은 삼성증권이 맡았으며, 한 주당 3∼5%의 할인율을 적용할 예정이다.
호텔롯데는 지난 3월 말 기준 롯데칠성음료의 지분 5.08%를 가지고 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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