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나증권은 사우디아라비아를 중심으로 투자 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다양한 경쟁력과 아람코로부터 독점적 지위를 확보한 현대건설의 해외 수주 확장이 기대된다고 판단해 현대건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5000원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하나증권은 현대건설의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4조8960억원, 영업이익이 2310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올해 2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연결기준 매출액이 5조5794억원, 영업이익이 1754억원, 당기순이익이 2249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하나증권은 현대건설이 예산관리체계(BMS)를 도입해서 프로젝트 입찰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확실성을 최소화시키고 있어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나증권은 현대건설이 중동 최대 수주 텃밭인 사우디의 투자 확대가 예상되고 국내 주택 부문에서도 높은 주택 수주와 공급 호조를 보여주고 있어 국내와 해외 매출 본격화로 실적 턴어라운드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확대보기현대건설의 최대주주는 현대자동차로 지분 20.95%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최대주주는 현대모비스입니다. 현대모비스의 최대주주는 기아입니다. 기아의 최대주주는 현대자동차입니다. 현대차그룹은 아직 순환출자 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외국인의 비중이 23.2%, 소액주주의 비중이 55%에 달합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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