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생명보험사는 금리 상승의 수혜를 받으며 11월 3일 주가가 연초인 1월 3일에 비해 평균 19.50% 하락한 수준을 보이고 있고 지난 일주일간 0.16% 올랐습니다.
손해보험사는 코로나19로 차량 운행이 줄어들면서 수익성이 개선되고 금리 상승의 혜택이 겹치며 11월 3일 주가가 연초에 비해 1.37% 떨어진 수준이고 일주일 새 2.34% 상승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1월 3일 2988.77에서 11월 3일 2329.17로 22.07% 하락해 손해보험사의 주가가 하락장에서 선방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손해보험사 가운데 현대해상의 11월 3일 주가는 3만3100원으로 연초에 비해 41.1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주가 상승률이 돋보이고 있습니다. 현대해상의 주가는 일주일 새 3.12% 올랐습니다.
생명보험사 가운데 동양생명의 11월 3일 주가는 5250원으로 연초보다 20.81% 하락했고 일주일간 3.35% 올랐습니다.
미래에셋생명의 주가는 2655원으로 연초보다 33.54%, 일주일 새 0.56% 각각 떨어졌습니다.
삼성생명의 주가는 6만6800원으로 연초에 비해 3.57%, 일주일간 0.15%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손해보험사 가운에 DB손해보험의 주가는 5만6300원으로 연초에 비해 4.26%, 일주일간 3.30% 각각 상승했습니다.
롯데손해보험의 주가는 1520원으로 연초보다 5.00% 내렸고 일주일 새 5.56% 올랐습니다.
메리츠화재의 주가는 3만1900원으로 연초에 비해 7.54% 떨어졌고 일주일간 4.76% 뛰었습니다.
삼성화재의 주가는 20만1500원으로 연초보다 1.47% 내렸고 일주일 새 2.5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리안리의 주가는 7260원으로 연초에 비해 20.92% 하락했고 일주일간 0.97% 올랐습니다.
한화손해보험의 주가는 3590원으로 연초보다 4.14%, 일주일 새 1.51% 각각 하락했습니다.
흥국화재의 주가는 2935원으로 연초보다 17.32% 내렸고 일주일 전에 비해서는 변동이 없습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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