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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주] 손해보험사 하락장서 선방…현대해상 연초보다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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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주] 손해보험사 하락장서 선방…현대해상 연초보다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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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이코노믹
보험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금리 상승으로 이자율차 역마진이 개선되면서 주가가 타 업종에 비해 선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생명보험사는 금리 상승의 수혜를 받으며 11월 3일 주가가 연초인 1월 3일에 비해 평균 19.50% 하락한 수준을 보이고 있고 지난 일주일간 0.16% 올랐습니다.

손해보험사는 코로나19로 차량 운행이 줄어들면서 수익성이 개선되고 금리 상승의 혜택이 겹치며 11월 3일 주가가 연초에 비해 1.37% 떨어진 수준이고 일주일 새 2.34% 상승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1월 3일 2988.77에서 11월 3일 2329.17로 22.07% 하락해 손해보험사의 주가가 하락장에서 선방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주요 생보사로는 동양생명, 미래에셋생명, 삼성생명, 한화생명 등이 있습니다. 주요 손보사로는 DB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메리츠화재, 삼성화재, 코리안리, 한화손해보험, 현대해상, 흥국화재 등이 있습니다.

손해보험사 가운데 현대해상의 11월 3일 주가는 3만3100원으로 연초에 비해 41.1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주가 상승률이 돋보이고 있습니다. 현대해상의 주가는 일주일 새 3.12% 올랐습니다.

생명보험사 가운데 동양생명의 11월 3일 주가는 5250원으로 연초보다 20.81% 하락했고 일주일간 3.35% 올랐습니다.

미래에셋생명의 주가는 2655원으로 연초보다 33.54%, 일주일 새 0.56% 각각 떨어졌습니다.

삼성생명의 주가는 6만6800원으로 연초에 비해 3.57%, 일주일간 0.15%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화생명의 주가는 2125원으로 연초보다 27.23%, 일주일 새 2.30% 각각 하락했습니다.

손해보험사 가운에 DB손해보험의 주가는 5만6300원으로 연초에 비해 4.26%, 일주일간 3.30% 각각 상승했습니다.

롯데손해보험의 주가는 1520원으로 연초보다 5.00% 내렸고 일주일 새 5.56% 올랐습니다.

메리츠화재의 주가는 3만1900원으로 연초에 비해 7.54% 떨어졌고 일주일간 4.76% 뛰었습니다.

삼성화재의 주가는 20만1500원으로 연초보다 1.47% 내렸고 일주일 새 2.5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리안리의 주가는 7260원으로 연초에 비해 20.92% 하락했고 일주일간 0.97% 올랐습니다.

한화손해보험의 주가는 3590원으로 연초보다 4.14%, 일주일 새 1.51% 각각 하락했습니다.

흥국화재의 주가는 2935원으로 연초보다 17.32% 내렸고 일주일 전에 비해서는 변동이 없습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