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0.29%(9.16포인트) 오른 3196.32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941억 원, 242억 원 팔아치웠지만, 기관이 홀로 3264억 원 사들이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은 혼조세였다. SK하이닉스(3.27%)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1%), 현대차(0.91%), 기아(2.13%), KB금융(0.55%)이 오르고, 삼성전자(-1.42%)와 LG에너지솔루션(-2.54%), 삼성바이오로직스(-0.78%), 삼성전자우(-1.73%), HD현대중공업(-3.45%)이 내렸다.
코스닥도 0.41%(3.29포인트) 내린 798.43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개인은 홀로 880억 원 순매수세를 나타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85억 원, 204억 원 순매도세를 나타냈다.
시총 상위 10개 종목에선 HLB(0.67%)와 삼천당제약(0.98%)이 상승하고, 알테오젠(1.18%)과 에코프로비엠(2.84%), 펩트론(0.94%), 에코프로(4.55%), 파마리서치(2.84%), 리가켐바이오(0.74%), 레인보우로보틱스(3.14%), 에이비엘바이오(0.11%)가 하락했다.
김성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328syu@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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