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은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매년 1월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ICT 전시회로, 올해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의 핵심 테마는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디지털 헬스, 모빌리티 등 차세대 기술이다.
지투파워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우수기업연구센터(ATC+) 공동관에 참가해 △UHF △HFCT 센서 △AI 기반 전력설비 실시간 감시진단장치(CMD) △OVT 센서 모듈 등 핵심 제품 4종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제품 홍보와 함께 해외 시장 조사, 글로벌 파트너 발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회사가 출품하는 AI 기반 전력설비 실시간 감시진단(CMD) 시스템은 분산형 에너지 자원을 실시간으로 관리·최적화하는 지능형 전력 시스템의 핵심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지투파워는 이번 CES 참가를 계기로 해외 스마트그리드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지투파워는 전시 기간 글로벌 에너지 기업과 투자사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며 파트너십 구축을 모색할 예정이다. 회사는 내년 CES 2027에서는 단독 부스를 통해 AI 기반 제품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지투파워는 상태감시진단(CMD) 기술을 기반으로 수배전반, 태양광 발전 시스템,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분산형 에너지 자원을 AI·IoT 기술로 가상발전소(VPP)에 연계하는 스마트그리드 사업을 추진하는 회사이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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