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영진이 전사 차원에서 회사 주식을 매수한 것은 2016년 이후 10년 만이다.
회사측은 "이번 매입은 회사의 중장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경영진의 자신감을 보여주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현대로템은 방산, 철도, 플랜트 등 주력 사업과 함께 로봇, 항공우주 등 미래 사업을 중심으로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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