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딜리셔스는 오전 9시27분 공모가 대비 15.57% 증가한 5910원을 기록하고 있다. 공모가보다 14.29% 내린 6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 회사는 현재 신상애드, 신상멤버십, 플러스멤버십 등 고수익 플랫폼 수익모델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이익 성장 구간에 진입했다. 글로벌 신상배송 서비스 확대와 패션 관련 SaaS 사업 진출을 통해 장기 성장동력 확보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딜리셔스는 공모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플랫폼 고도화 및 신규 서비스 개발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마케팅 투자 △패션 관련 SaaS 사업 진출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정창한 딜리셔스 대표이사는 “코스닥 상장 이후 플랫폼 수익모델 고도화와 사업 확장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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