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쿠폰 금리 경쟁력 앞세워 개인투자자 관심 확대
이미지 확대보기지난달 12일 신한 SOL증권 앱을 통해 공개된 Light 상품은 초기 투자비용을 축소하고 고객 실익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둔 금융상품 라인업이다. 회사가 수취하는 온라인 판매 공모펀드(Ae클래스)의 선취수수료를 없애고, 온라인 전용 채권 및 ELS의 관리 비용을 대폭 절감해 고객 혜택으로 환원하는 상생형 수익 구조를 도입했다.
아울러 쿠폰 금리 경쟁력을 끌어올린 Light ELS 15종 역시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이 순조롭게 유입되고 있다. 선취판매수수료 0%를 적용한 비대면 공모펀드 부문에서도 채권혼합형 상품을 중심으로 가입이 가속화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향후 신규 공모펀드 라인업을 다변화할 방침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오는 9월 30일까지 Light 상품 메뉴에서 펀드·채권·ELS 등 금융상품을 누적 10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하는 프로모션을 함께 시행한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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